<매일경제>色으로 여성을 표현하는 작가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4/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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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TV갤러리 (오후 5시 30분)

해마다 색깔 시리즈를 통해 여성을 주제로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있다. M머니 ’아름다운 TV갤러리’ 이번주 주인공인 정연연이다. 그는 방송에서 작품과 본인 세계관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여자가 바라본 여자, 나르시시즘과 여자, 사회적 관계에서 여성 등을 작품에 담는다. 블랙시리즈는 대중매체 오보로 인해 잘못 생성된 여성성, 레드 시리즈는 여성의 나르시시즘을 표현하고 있으며, 순수를 상징하는 화이트 시리즈는 역설적으로 뒷담화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실체가 없는 뒷담화 세계는 사실 아무것도 없는 또는 만들어진 세계를 의미한다는 뜻으로 화이트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번외 편으로 그려진 그림은 화합을 상징하는 색으로 사회가 나를 보는 시선과 내가 사회를 보는 시선 간 충돌을 담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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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