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남경민 작가의 아틀리에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5/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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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TV갤러리 (오후 5시 30분)

피카소, 고흐, 세잔, 샤갈 등 세계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명인들은 어떤 작업실에서 일했을까.

유명 화가들 아틀리에(작업실ㆍatelier)는 남경민 작가를 사로잡았다. 그는 르네상스부터 20세기 화가들에 대해 철저하게 자료를 조사했다. 여기에 상상력을 더해 화가들 작업실을 화폭에 옮겨 담았다. ’아틀리에 시리즈’로 평단에서 호평을 받은 그가 M머니 ’아름다운 TV갤러리’ 스튜디오를 찾았다.

"화가 아틀리에를 그리면서 가장 매력적으로 느꼈던 점이 바로 시공간을 초월해 그 화가 아틀리에를 찾아가서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회화를 배울 수 있고, 동기부여도 됩니다." 남경민 작가는 아뜰리에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방송에서 작가는 작품 철학과 인생관, 화가로서 목표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이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