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화단의 서정시인` 하정민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5/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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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TV갤러리 (오후 5시 30분)

하정민 작가의 화폭은 정원을 옮겨놓은 것 같다. 초창기 그는 어두운 회색으로 물든 도시를 그렸다. 흑백톤의 그림은 화려한 색상으로 채색된 그림보다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어떤 결정적인 계기로 그는 꽃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개성 강한 꽃 그림은 이제 그의 트레이드마크. 작가는 ’화단의 서정시인’이 되기까지 작품 여정을 방송에서 털어놓는다.

그는 "결혼 후 화풍이 완전히 달라진 것 같다. 하지만 초기 작품부터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이 작품들까지 하나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바로 사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