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동양적 팝아트의 대가 김지희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6/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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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에 각양각색의 옷을 입고 출연한다. 멤버 개성에 맞게 힙합스타일의 옷을 디자인한 사람은 김지희 작가다.

팝아트와 동양화를 접목한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100회 이상 전시회를 연 그는 소녀시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제품 디자인에도 참여했다.

그는 ’아름다운 TV갤러리’ 스튜디오를 찾아 "갤러리의 문턱이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제 작품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선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