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사회 풍자 작가 이흥덕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8/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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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TV갤러리’ 스물여덟 번째 초대 손님은 우리 사회를 열정의 눈으로 비판하고 풍자하는 서양화가 이흥덕 작가다.

김종근 미술 평론가는 역대 출연자 중 가장 현실 비판적인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그를 소개하고 있다. 1980년대 초기부터 현실 비판적인 주제를 그려온 작가 이흥덕. 그의 그림 속에는 다양한 인간 군상이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등장한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마치 단편소설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또한 이 시대를 객관적으로 파헤쳐보는 증언가이자 기록자가 되겠다는 각오에서 그림에 자신의 모습을 넣는다.

[이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