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나는야 명품돼지" 한상윤 작가편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10/16 16:28
조회 : 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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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아름다운TV갤러리]"나는야 명품돼지"…한상윤 작가편
 

【 앵커멘트 】
돼지는 우리가 참 익숙하고 친숙한 동물인데요.

돼지캐릭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이면을 그리고 있는 한상윤 작가를 '아름다운TV갤러리'에서 만나봤습니다.

장남식 기자입니다.


【 기자 】
꽃으로 치장한 돼지들이 소 위에서 활짝 웃고 있습니다.

명품 옷에 명품 가방을 든 돼지들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 작품은 돼지캐릭터를 통해 현대인의 물질적 욕망을 풍자하고 있는 한상윤 작가의 작품입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인간이 명품형 인간이 되어야지 굳이 명품가방을 든다고 돋보이지는 않아요. 단지 어디갈 때 가끔 들어주면 예의상…"

'한국적 팝아트'를 지향하는 한상윤 작가는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분채를 사용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앞두고 있기도 한 한상윤 작가는 앞으로 한국적인 민중미술 팝아트를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한국의 민중 미술이라는 것을 좀 더 공부를 해서 표현하고 싶어요. 제가 앞으로 성숙해나가면서 그런 민중, 그런분들을 한상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한상윤 작가의 작품세계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아름다운TV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머니 장남식입니다.

【 앵커멘트 】
돼지는 우리가 참 익숙하고 친숙한 동물인데요.

돼지캐릭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이면을 그리고 있는 한상윤 작가를 '아름다운TV갤러리'에서 만나봤습니다.

장남식 기자입니다.


【 기자 】
꽃으로 치장한 돼지들이 소 위에서 활짝 웃고 있습니다.

명품 옷에 명품 가방을 든 돼지들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 작품은 돼지캐릭터를 통해 현대인의 물질적 욕망을 풍자하고 있는 한상윤 작가의 작품입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인간이 명품형 인간이 되어야지 굳이 명품가방을 든다고 돋보이지는 않아요. 단지 어디갈 때 가끔 들어주면 예의상…"

'한국적 팝아트'를 지향하는 한상윤 작가는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분채를 사용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앞두고 있기도 한 한상윤 작가는 앞으로 한국적인 민중미술 팝아트를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한국의 민중 미술이라는 것을 좀 더 공부를 해서 표현하고 싶어요. 제가 앞으로 성숙해나가면서 그런 민중, 그런분들을 한상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한상윤 작가의 작품세계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아름다운TV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머니 장남식입니다.


【 앵커멘트 】
돼지는 우리가 참 익숙하고 친숙한 동물인데요.

돼지캐릭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이면을 그리고 있는 한상윤 작가를 '아름다운TV갤러리'에서 만나봤습니다.

장남식 기자입니다.


【 기자 】
꽃으로 치장한 돼지들이 소 위에서 활짝 웃고 있습니다.

명품 옷에 명품 가방을 든 돼지들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 작품은 돼지캐릭터를 통해 현대인의 물질적 욕망을 풍자하고 있는 한상윤 작가의 작품입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인간이 명품형 인간이 되어야지 굳이 명품가방을 든다고 돋보이지는 않아요. 단지 어디갈 때 가끔 들어주면 예의상…"

'한국적 팝아트'를 지향하는 한상윤 작가는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분채를 사용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앞두고 있기도 한 한상윤 작가는 앞으로 한국적인 민중미술 팝아트를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한상윤 / 팝아티스트
- "한국의 민중 미술이라는 것을 좀 더 공부를 해서 표현하고 싶어요. 제가 앞으로 성숙해나가면서 그런 민중, 그런분들을 한상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한상윤 작가의 작품세계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아름다운TV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머니 장남식입니다.
 
 
 
<서울경제> 일호 갤러리, 팝아티스트 한상윤 개인전
 
팝아티스트 한상윤의 개인전이 10월17일(목)부터 10월23일(수)까지 서울 인사동 일호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상윤 작가는 돼지캐릭터를 희화한 작업을 한다.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명품 옷을 입고
골프채를 휘두르는 부유한 돼지들이 드디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금으로 된 망토를 입고 나타났다.
‘황금시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모든 길은 부유한 경제력에 있음을 말해주는 시대에 작가는 가장 친숙하면서도 천한 동물인 돼지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대중적이고 소비적이며 대량 생산적인 값싼
이미지를 제시하는 일반적인 팝아트의 기류와는 좀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대중화된 이미지를 복제하거나 패러디 하지 않고 작가만의 캐릭터를 창안하여 독특한 그만의 한국적인 팝아트를 보여준다. 작품에 나타나는 화려한
꽃다발과 함께 명품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있는 돼지들은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축적인 면과 함께 항상 웃으며 긍정적인 삶 속에서 작업하는 행복감과 자유를 내비친다.
이처럼 의인화된 돼지는 은유라는 방식으로 우리의 현실상을 반영하고 있다.
황금만능주의로 치닫는 현실상을 비판하며 풍자와 해학을 담은 그의 작업은 동시에 재력의 긍정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명품을 걸치고 금과 은으로 치장된 돼지들은 단순히 황금을 ?는 것이 아닌 부와 재력으로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즐기는 낙천주의자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의 작품을 보게 되면 부의 대한 비판보다는 오히려 금박이라는 고귀한 재료에서 오는 유쾌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풍요롭고 긍정적인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돼지들이 한데 모여 작가 자신만의 새로운 색감과 함께 순금과 은을 더해 풍요로워진 신작20여 점을 선보인다.
한상윤 작가는 교토 세이카
대학교, 동국대 한국화 대학원을 졸업했다.